배드민턴 때문에 무릎이 안 좋아
달리기를 오랫동안 안 하다가
3개월 전부터 매일 10km 달리기를 했더니
두 달 만에 혈압,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무릎이 아파서 치료를 받고,
다시 지난주부터는 5km로 낮춰서
새벽 달리기를 시작했네요.
5km만 달리니 운동화도 비싼 거 필요 없고
무릎에도 무리가 덜 가서
천천히 달리고 있습니다.
꾸준히 오래 달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심폐 기능과 정신력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내 자신에 집중하니 행복지수가 훨씬 높아지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성취감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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