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리를 하도 잘해서
늘 전생에 군인이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았답니다.
일어나자마자 침대 정리를 시작으로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차도 세차를 자주 하고
출근하고 했는데...
그런데 나이가 많아지니
마음과 같이 안되더라구요.
몸이 아파서요.
정리가 눈에 훤히 보이는데
하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
지금은 엉망입니다.
물건이 제자리에 있어야
마음이 안정이 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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