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고 싶을 때 운동합니다...
어차피 헬스장 멤버십 비는 계속 나가는 거니까
비싼 명품으로 나를 계속 채우는 것보다
나 자신의 명품처럼
내적이나 외면으로나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운동합니다...
주 3회 운동 너무 힘든데
하면 뿌듯하고 활력이 넘치고
변화하는 나를 보니 좋고..
돈도 아끼고 좋아요!
근 5년 운동하면서
쇼핑중독 많이 나아졌는데
요새는 운동복을 많이 사서
이제는 더 안 사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예를 들어 64색 색연필 세트로 다 산 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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