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쇼핑바구니에 담아놓고
사지는 않아요.
일주일 뒤만 봐도
이걸 왜 담았지 하는 물건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자잘한 걸 많이 사기보다는
베이직·무난한 질 좋은 제품 1개를 사서
오래 입으려고 노력해요.
나중에 유행 지나면
내년만 지나도 입기 촌스러워지더라구요...
유행은 돌고 돌지만
창고 안에 박아두기도 싫고...
최대한 음식도, 물건도, 옷도
미니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지저분한 게 눈에 안 보이고
물건도 빨리 찾을 수 있어서
정신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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