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쿠팡켜서
평소 갖고 싶었던 거 구경하다
못 참고 질러버림...
sns 같은 거 일절 안 해서
자랑하려고 사는 것도 아니고,
사놓고 후회하는 건 아님.
사서 만족하면서 쓰긴 하는데
돈이 충분치 않음에도
굶어가면서 밥 먹을 돈으로
사게 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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