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소소한 생활
음식에 대한 생각
취미
인간관계론
미니멀리스트
공간 설계자
정리 보고서
습관 리스트
심플 아이템
브리핑
컬처
라이브러리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새글
최근 30일 이내 등록된 새글 이에요.
전체
글
댓글
비웠을 땐 행복했는데, 왜 다시 쌓였을까
30대 중반쯤 으로 기억하는데 언니가 읽고 나에게 권했던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이라는 책을 읽고 저도 물건을 정리했었거든요. 비우고 나니 참 좋았는데ᆢ 그러다 점점 내 의식에서 잊혀지고 물건은 다시 쌓여갔고 지금 50대 중반이 넘었는데 여태까지 버리고 채워지길 5~6번 반복한 거 같네요. 갱년기를 심하게 겪다 보니 생각처럼 진전이 안 되는 게 답답할 뿐ᆢ 생각 같아선 작은 방에 있는 물건들 싹 다 정리했음 좋겠는데 오십견에 고관절, 무릎 통증, 허리 목 디스크 통증 때문에 건강할 땐 쉬웠던 일이 어려운 일이 돼버려서ᆢ 올여름 안엔 꼭 해결하는 걸 목표로 내 몸이 허락해주길 바랄 뿐ᆢ 코로나까지 걸려서 일주일째 열과 두통은 가셨지만 잠만 자게 되고 가래와 기침, 목 아픔, 눈으로 오는 열감으로 아무 일도 못하니 정신이라도 단련코자 이렇게 글까지 남겨보네요.
익명 2025-11-09
정리의 시간
자취 초보 시절, 왜 그렇게 다 샀을까
저도 자취 초보 시절, 자취 필수템이나 꼭 필요한 물품들이 뭔지를 모르고 일단 구매를 해놓고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 안에는 내가 뭘 갖고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잡다한 게 쌓여 있었죠. 결국 이사를 할 때쯤 짐을 정리하면서야 깨달았습니다. ‘어마무시한 잡다한 도구들과 같이 자고, 같이 살고 있었구나.’ 이사를 5번 이상 다니고 나니까 그 뒤로는 물건 사는 게 두려워졌습니다. 이젠 물건이 소유가 아니라 관리의 대상으로 보이니 구매 유혹이 확 줄었죠. 본의 아니게 ‘미니멀 스타일’을 해야지~ 이게 아니라, 살다 보니 편리함보다 불편함을 겪어야 구매 충동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깨달았어요. 물건을 사는 기쁨보다 물건을 사지 않는 기쁨이 더 크다는 걸. 그걸 알아버리면 삶이 확 달라집니다. ❤
익명 2025-11-09
정리의 시간
학교→취업→노동… 이게 정말 인생의 전부일까?
"인간은 일을 해야 한다"가 너무 당연하게 여겨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불로소득이나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환경에 의해 사람의 일생이 ‘학교를 졸업하면 취업해서 일하는 것’이라는 루틴이 당연시된 것이 사실은 당연한 게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물론, 생활 유지를 위한 돈과 자아실현 같은 인간 생존의 근본적인 이유가 노동에 있겠지요. 하지만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무언가가 이미 사회에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영상을 통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노동의 근본적인 이유가 ‘생존을 위함’인 것은 변하지 않겠지만, 그 ‘생존’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그 초점을 맞추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비롯한, 최소한 숨쉬는 비용이라도 벌기 위해 노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사치스러운 생각일 수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내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행동이라면 함께 했으면 합니다.
익명 2025-11-09
소소한 생활
취업만 하면 행복할 줄 알았다…
백수일 땐 취업만 하면 세상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지만, 취업 후엔 그야말로 생존의 문제다. 취준생 때의 불안감보다 더 큰 불안, 그리고 우울을 겪는다. 그래서 이직자는 늘어나고, 퇴사하고, 집에 틀어박히고… 10대 때부터 야근을 하던 습관은 노동자가 되어 똑같이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열심히만 살면 부자가 될 것 같았던 어린 시절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공부만 하면, 취업만 하면 성공한 인생을 살 거라 여겼는데 전혀 아니었다. 신체적, 정신적인 문제를 겪으면서 다니는 직장은 오래 다닐 수 없다. 쉴 틈을 줘야 오래 다닐 수 있지 않을까. 혹은 적성에 맞는 직장이면 그나마 낫지 않을까. 하지만 본인에게 맞는 직장을 다니는 이가 과연 많을까 싶다.
익명 2025-11-09
소소한 생활
빈공간이 주는 회복의 힘을 아시나요?
“빈공간이 있어야 한다”라는 말은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정말 옳은 말입니다. 아무리 청소가 깔끔히 잘 되어 있어도 모든 곳이 빽빽하게 기능적인 것들로만 채워져 있다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몸과 마음이 지쳐버립니다. 도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땅이 넓은 외국과 비교해보면 우리나라의 도시와 건물들은 녹지나 공원이 거의 없고 모든 곳이 너무 비좁고 복잡합니다. 사람은 집에서, 때때로 아무것도 없는 아주 깨끗하고 비어 있는 방에서 회복하고 쉬기를 원합니다. 사람은 도시에서도, 텅 비어 있는 넓고 단순한 공간에서 단 5분이라도, 30분이라도 책을 읽거나,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늘에서 햇볕을 쬐며 하늘과 나무를 바라보고 싶어합니다. 하물며, 그 ‘빈공간’조차 아닌 더럽고 어지럽게 어질러진 공간이라면 그 어떤 경제적인 발전도, 힐링도, 회복도 불가능합니다. 집에 아무것도 없는 심플한 거실공간, 시골의 아무것도 없는 벌판, 도심 속 단순한 잔디와 돌 바닥의 광장— 이런 공간이야말로 사람에게 물과 공기처럼 필수입니다. 자신의 집이 열악한 환경이라면, 그나마 ‘청소’라도 잘해놓으면 버틸 수 있습니다. 정리정돈된 ‘싼 집’이 어질러진 ‘비싼 집’보다 훨씬 낫습니다. 굶는 한이 있어도 냉장고 속 재료를 100%, 200% 활용해 요리하고, 썩은 것, 오래된 것을 버립니다. 냉장고 안팎을 깨끗이 물걸레질하고, 얼음도 성애도 다 깨서 텅 비운 뒤 새 재료로 채우면 공간이 넓어지고, 요리 실력도 눈에 띄게 늘어요. 요즘도 저는 냉장고가 완전히 비기 전까지 새 재료나 음식을 절대 사지 않습니다. 정리가 안 되었을 땐 작은 통 하나 넣기도 힘들었지만, 냉장고를 정리하니 무엇을 넣어도 깔끔하게 들어가고 공간이 남습니다. 음식 재료의 신선함도 유지되고 새 재료가 계속 순환됩니다.
익명 2025-11-08
정리의 시간
집이 항상 깨끗하게 만들고 싶나요?
집정리 잘 하면 오히려 평소에 치울게 별로 없어요 항상 깨끗한데 청소할 것도 없는 거죠 모 든 물건은 제자리에 두고 없으면 채우고 많으면 비우고 쓸데없으면 버리고 신발부터 세면도구까지 가지런히 둡니다 먹은 것은 바로바로 치우고 쌓아두지 않아요 쓰레기는 나갈때 가지고나가 바로 버립니다 이 모든 것이 습관이 되면 의외로 쉽습니다 귀찮은 때도 있지요 조금 게으름 피우다가 기운 차리고 또 더러운 데가 없나 살핍니다 제가 이사하려고 여러 집을 다녔거든요 생각보다 치우지 않는 집이 많아 좀 놀랐습니다 한번에 다하려하지말고 구간을 나눠서 조금씩 해보세요 1 먼저 버릴 게 없나 살핀다 2 싱크대 책장 서랍 신발장 하루에 하나씩 정리해 본다 3 무언가를 사서 정리하지말고 집안에 있는 것을 활용해 정리한다 4 상자 바구니 김치통 지퍼백등을 활용해 같은 종류끼리 넣어서 모아본다 (견출지로 표시하면 나중에 찾을때 좋다) 5 동선을 고려해서 배치하고 먼지가 쌓이는 부분만 자주 청소하면 끝!! 지금 당장 일어나 해보세요^^
익명 2025-11-08
정리의 시간
정리해도 채워 넣는 아내..
저는 어렸을적부터 정리의 신이라고 불렸는데 와이프는 싸아놓기의 신입니다. 수작업으로 선반 짜와서 싹 정리 했더니 빈공간에 휴지를 싹 채워 넣네요. 돌아버리겠어요. 전업주부데도 청소도 정리도 안하고 집은 저의 휴식처가 아니에요 다행히 애들 캐어는 완벽ㅠㅜ
익명 2025-11-08
정리의 시간
“가구점 같네” 한마디에 정리 인생이 시작됐어요.
전 언젠가부터 치우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젊을 때는 작은 방인데도 나무가구가 너무 좋다고 책장이며 장식장 이렇게 들여놓고 살았어요. 어느 날 동생이 와서 “가구점 같네” 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아… 아니구나, 깨달았지요. 좋은 것일수록 공간을 확보해서 놓아야 더 돋보이더라구요. 정 심심해 보이면 작은 플랜트나 식물로 대처하면 훨씬 아늑하게 보이게 할 수 있구요. “먼지를 닦을 수 없다면 뭐든지 사면 안 된다”는 것. 운동기구나 마사지의자, 마당의 자쿠지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매일 몇 시간씩 한다면 모를까, 하다 말거나 짧은 시간만 쓴다면 처분할 때 오히려 골치 아프고 비용도 듭니다. 지금 나이 70이 넘으니 잘 정돈되고 깨끗하게 닦인 모든 것을 보면 마음이 안정됩니다. 물론 집을 팔 때도 그런 정돈 상태는 큰 이점이 있지요. 참고로 저는 미국으로 이민 온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익명 2025-11-08
정리의 시간
원래 깔끔쟁이였는데…”
원래 깔끔쟁이인 제가 몸이 갑자기 아팠었는데 그때는 내 몸 하나 간수하기도 힘들어서 집이 지저분해진 적도 있어요. 또 정신적으로도 힘든 상황이면 지저분해질 수도 있고, 그리고 제가 좀 바쁘게 살다 보니 뭔가가 필요할 때 바로바로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엄청 쟁여 놓지는 않지만) 1+1 정도는 세일할 때 사게 돼요. 집이 완전 깨끗하고 필요할 때만 구매할 시간적 여유와 건강이 있다면 다들 그렇게 할 것 같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해요. 저는 1~2년에 한 번 정도 안 쓰는 물건들을 버리면서 집 정리를 하는데 요즘엔 건강도, 시간도 허락하지 않아 벌써 몇 년째 집이 그래로네요. 집이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깨끗하면 마음도 정리되고 여유가 생기는데 그렇게 하고 싶어도 여러 이유로 못하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익명 2025-11-08
정리의 시간
당신에게 불필요한 것
⛔ 에너지를 빼앗는 물건 ⛔ 시간을 빼앗는 물건 ⛔ 생각을 빼앗는 물건
익명 2025-11-07
정리의 시간
프랑스 작가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
프랑스 작가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 ❶필요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쓰는 것이다. (1) 필요없는 것들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다른 삶에대한 ⛔두려움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2) 인생에 담긴 내용물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인생을 담아내는 그릇으로 삼자. ❷물건이 많으면 물건을 소유하지 못하게 된다. = 물건이 우리는 소유한다. (1) 너무 많은 짐을 짊어지고 나아가는 사람은 결국 가라앉는다. (2) ⛔빈 공간을 마련해야한다. 다른 것들이 들어올 자리를 마련하자. (3) 소유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물건들끼리 어울려 일체감을 가져야 한다. ❸좋은 물건에 대한 안목을 기르자 (1) 좋은 물건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필요와 환경에 딱 어울린다. (2) 물건의 본질을 파악한다. ⛔정의하고, 확인하고, 평가하자. ❹ 심플한 삶 (1) 화려한 그릇을 여러게 두는 것이 아닌, 보기에도 편한 ⛔고급 식기 하나를 매일 쓰는 삶 (2) 물건들의 공간에 스타일을 부여하라( 조화롭게, 심플하게) (3) 개성을 가진 사람은 유행을 거부한다. 유행은 바뀌고 개성은 남는다. → 유행은 눈길을 끌고, 개성은 단순하며 아름답다. ❺ 자기관리 (1) ⛔건강, 재정상태, 아름다움 이 3가지가 조화로와야 한다. (2) 비워내기를 하면 새로운 좋은 것들이 채워진다. → 집에 여백을 두면 빛으로 상상력으로 채워짐. → 애물단지에 신경쓰는 집이 아닌 오로지 채충전을 위한 그런 집. ❻시간 (1) 해야할 것을 지금한다. 그럼 ⛔시간을 온전히 소유하는 것이 된다. ♻️마무리 삶이란 결국 인식의 문제이다. 평범하게 보이는 것들을 특별한 기회로 만드는 것도 다 우리의 인식에 달려있다. 이 인식이란 것은 시선을 빼앗기는 잡다한 것을 비워냈을 때 탁월한 수준으로 우리에게 찾아온다. 그러니 특별한 삶은 물건, 옷, 가방에 있지 않다. 비운 공간에 상상력으로 채워넣으면, 상식이 되살아나고, ⛔인생을 관통하는 통찰력이 생긴다. 천천히 단호하게 비워내십시오.
익명 2025-11-07
정리의 시간
아버지의 일기장을 버린 날
돌아가신 친정아버지의 고등학교 일기장, 대학 노트를 버리고 왔어요. 아버지의 무의식을 다 알지 못해도, 내 무의식의 정화를 다하지 못해도 지금의 나로 살아가면 되죠. 후련하네요. 나 어릴 적 아버지가 아닌 ‘고등학생 아버지’의 일기장이었기에 버렸어요. 아빠가 만들어주신 내 사진첩으로 충분해요. 추가로 물려주신 LP판도 정리했어요. 턴테이블을 사서 몇 번 듣고 10년 방치 끝에 정리했습니다. 아버지의 일기장, 의대 대학 노트, LP판, 그 외에도 아버지 학창시절 성적표, 의대 합격증, 전문의 자격증 등등… 미련 끝에 갖고 있다가 모두 정리하고 나니 정말 후련하네요. 아버지는 훌륭한 분이셨지만 정서적으로 좋은 기억은 없어요. “나 이렇게 열심히 공부했으니 본을 보고 너도 자식에게 보여주라”는 의미로 물려주신 듯하지만, 나는 다르게 살고 싶어요. 자식과 좋은 추억을 쌓고, 물건(유품)은 살아 생전 정리하고 절대 물려주지 않을 겁니다.
익명 2025-11-07
정리의 시간
6년차 미니멀리스트의 고백
미니멀라이프 접어든 지 6년… 지금은 진짜 살 때 고심을 더 하게 되어요. 최근엔 ‘언젠가는 입겠지’ 하며 아깝게 생각되던 옷들을 다 나눔했는데, 그 옷들 생각이 전혀 안 나네요. 넉넉해진 드레스룸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해야 하나… 핸드백도 많았는데 지인들에게 나눔하는 걸 좋아해서 주는 기쁨이 더 컸어요. 초·중·고·대학 때 모아뒀던 성적표, 졸업앨범, 일기장까지 하루에 다 버렸어요. 그것까진 용기 내지 못했는데, 막상 처리하고 나니 아쉬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시원하더라구요 ㅋ 현재에 충실하자. 지금에 살자. 그것에 기준을 두고 살아가려 해요.
익명 2025-11-07
정리의 시간
10년간 90% 덜어낸 삶
저도 모르게 덜어내기 시작한 지 10년 정도? 되는데 지금까지 모든 걸 합쳐서 90프로 정도 덜어냈어요. 물건만 줄은 게 아니라 삶이 아예 바뀌고 나란 사람도 바뀌더라구요. 물건에 그치지 않고 환경, 생각, 감정, 주변 사람, 활동, 음식, 가치관 등등… 덜어내면 또 새로운 게 채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조금씩 비워냈는데 3~4년에 벌써 많이 확립이 되신 느낌이네요! 10년 넘게 비건이라 매일 집밥 해먹고 더 단순해질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이번 달 들어서 모든 소스들이나 쌀까지 덜어내게 되었어요 ㅋㅋㅋ 정말 단샤리엔 끝이 없는 것 같네요. 요즘 가장 많이 느끼는 건 더 이상 노래를 듣지 않고 말이 많이 줄어든 것인 것 같네요.
익명 2025-11-07
정리의 시간
엄마 덕분에 미니멀리스트가 됐어요
저희 엄마는 계속 물건 사서 집에 쟁이는 걸 좋아하셔서 집이 난장판이었는데 제가 시집가고 나서부터는 전에 살던 집처럼 살기 싫어서 미니멀 라이프로 살고 있어요. 그랬더니 사람들이 저보고 왜 이렇게 깔끔하냐면서 “애 키우는 집 같지 않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꼭 묻는 말이 “엄마가 깔끔하신가 봐요?”예요 ㅎㅎ 그래서 전 늘 웃으면서 말해요. “네~ 저희 엄마 영향 덕분에 이렇게 살아요.” 진짜 깔끔하게 살면 기분도 맑고 하루가 개운해져요
익명 2025-11-05
정리의 시간
처음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5
페이지
6
페이지
열린
7
페이지
8
페이지
맨끝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라이프
소소한 생활
음식에 대한 생각
취미
인간관계론
미니멀리스트
공간 설계자
정리 보고서
습관 리스트
심플 아이템
브리핑
컬처
라이브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