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식단의 미니멀을 하고 있어요.
밑반찬을 먹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
제철 나물을 국간장과 참기름, 깨소금으로만 무치고,
국이나 찌개 한 가지에
생선구이, 김치만으로
퇴근 후 저녁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감도 줄었어요.
소박한 밥상이 오히려
속도 편안하네요.
따뜻하고 소박한 밥상으로
가족들 마음을
쓰담쓰담해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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