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대한 생각

2025.10.27 09:44

자연식 3년 10개월, 몸이 말해줍니다

자연식물식을 3년 10개월째 중~


가끔 호밀빵, 통밀수제비,

유정란 1등급을 사먹고 있는데

완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살이 뚱뚱한 나는 아니다!!!

자연식하니 5키로 빠졌다.


원래도 날씬한데

너무 살이 빠졌다고

타인, 친구들은 걱정을 해준다,,


난 계속 자연식을 할 것이다!!

그러나 살 빠지는 건 싫다,,,


자연식을 완전히는 못하고 있지만

서서히 걷고 있다.

꾸준히 할 것이다!

내가 행복하기 때문이다!

내가 소중하다.


나는 물세안, 물로만 머리 감는다!!


자신의 입으로 무엇을 먹을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말하고자 한다.


나는 현미쌀만 고집하지 않는다,,

현미, 보리, 퀴노아, 콩, 조 섞어서 밥을 짓는다.


현미만 맞는 체질이 아니듯하다.

쌀에 콩이, 보리가 더 잘 맞는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자연식에 구황작물, 고구마, 감자도

중간에 먹으면 좋은 것 같다.


몸에도 미니멀 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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