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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 3년 10개월, 몸이 말해줍니다
자연식물식을 3년 10개월째 중~ 가끔 호밀빵, 통밀수제비, 유정란 1등급을 사먹고 있는데 완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살이 뚱뚱한 나는 아니다!!! 자연식하니 5키로 빠졌다. 원래도 날씬한데 너무 살이 빠졌다고 타인, 친구들은 걱정을 해준다,, 난 계속 자연식을 할 것이다!! 그러나 살 빠지는 건 싫다,,, 자연식을 완전히는 못하고 있지만 서서히 걷고 있다. 꾸준히 할 것이다! 내가 행복하기 때문이다! 내가 소중하다. 나는 물세안, 물로만 머리 감는다!! 자신의 입으로 무엇을 먹을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말하고자 한다. 나는 현미쌀만 고집하지 않는다,, 현미, 보리, 퀴노아, 콩, 조 섞어서 밥을 짓는다. 현미만 맞는 체질이 아니듯하다. 쌀에 콩이, 보리가 더 잘 맞는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자연식에 구황작물, 고구마, 감자도 중간에 먹으면 좋은 것 같다. 몸에도 미니멀 찬성한다.
익명 2025-10-27
음식에 대한 생각
식습관 하나 바꾸니 인생이 바뀌었어요
규칙적으로, 천천히, 정해진 양을 먹는 식사로 바꾸고 하루 만오천 보를 걸으면서 이십 킬로를 감량했습니다. 이제 그 기름지고, 배불러도 계속 먹었던 야식의 세계로는 돌아가지 못하겠어요. 그럴 만큼 몸이 가볍고, 내 의지로 통제가 되며, 항상 넘어질 것 같은 불안함과 계단 한 층을 두세 번 쉬며 올랐던 무근육의 시절을 벗어난 해방감이 정말 큽니다.
익명 2025-10-27
음식에 대한 생각
습관처럼 채워둔 냉장고, 이제는 비워둡니다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먹을 게 없네’ 라는 생각이, 과도하게 장을 보게 하고 정서적 허기를 장을 보는 데에 쏟게 되더군요. 그래서 2주간 장 안 보고, 냉장고 파먹기만으로 충분히 보냈어요. 그리고 어젯밤, 3만 원치 배달음식으로 네 가족이 행복했구요. 사실 식탐도 사라진 지 오래였는데, 습관처럼 해놓은 반찬, 음식들... 소박한 밥상일수록 저는 좋던데요. 이제는 음식의 미니멀리즘, 계속 실천해야겠어요.
익명 2025-10-27
음식에 대한 생각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네요
인스턴트나 배달음식으로 길들여졌을 때 제 지갑은 얇아졌고, 진정한 음식의 맛을 잃어갔었는데, 자연식품과 최소한의 조리로 된 음식으로 채웠을 때, 카드값은 줄어들고 제 피부와 컨디션, 판단력과 정신력이 좋아졌어요! 그때 느꼈습니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걸.
익명 2025-10-27
음식에 대한 생각
식단에도 미니멀을 더했습니다
저도 요즘 식단의 미니멀을 하고 있어요. 밑반찬을 먹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 제철 나물을 국간장과 참기름, 깨소금으로만 무치고, 국이나 찌개 한 가지에 생선구이, 김치만으로 퇴근 후 저녁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감도 줄었어요. 소박한 밥상이 오히려 속도 편안하네요. 따뜻하고 소박한 밥상으로 가족들 마음을 쓰담쓰담해주게 되네요.
익명 2025-10-27
음식에 대한 생각
빈 손으로 왔고, 빈 손으로 갑니다
인테리어를 보더라도 고수는 비우면서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하수는 채우면서 나타내려 합니다. 영화와 음악도 조금 더 채우려다 줄거리와 곡을 망칩니다. 나 자신부터 가벼우며 물과 같은 자연스러움을 잊지 말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물질과 마음적 욕심의 평정심을 찾는다는 게 말처럼 쉽겠습니까마는, 인생사 빈 손으로 왔다 빈 손으로 가는 것, 이 진리에 답이 있다 봅니다.
익명 2025-10-27
정리의 시간
없어도 잘 살더군요
필요없는것을 더이상 사지 않게 됐어요. 없었을 때에도 잘 살아왔고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 없고 새로운 물건이 조금 더 편리하고 삶의 질이 올라간다고는 하지만 꼭 그것이 아니라도 죽을만큼 불편하지 않으니까요. 이제 나이드니 집에 뭔가 쌓이는게 싫어요. 계속 비우고 싶어져요.
익명 2025-10-27
정리의 시간
이사하면서 버린 후 깨달았습니다
저도 필요 없는 물건들을 쌓아두고 잘 버리지 못하는 스타일인데, 정작 중요한 것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집을 이사하면서 그동안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불필요한 것들을 버렸는데, 그때 느꼈던 홀가분함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물건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걱정과 비교도 덜어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너무 많은 물건들이 당신을 망친다’는 말이 확 와닿습니다. 앞으로는 더 단순하게 살면서 진짜 소중한 것들에 집중해야겠어요 :)
익명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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