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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서 한 번에 치우는 삶, 나름의 생존법
난 매번 쓰던 거 같은 자리에 놓고 그렇게 각 잡고 살면 스트레스 쌓임. ㅠㅠ 그냥 주기적으로 한 번씩 치우는 게 좋음. ㅋㅋㅋ 아빠가 결벽증이라 청소할 때마다 잔소리하고 괴롭혀서 청소하고 있는 행위 자체가 너무 불행함. ㅠㅠ 그리고 깨끗해진 상태에 그렇게 큰 만족감이 없음. 나는 깨끗한데도 아빠는 항상 더럽다고 화내서 깨끗함에도 “이게 진짜 깨끗한 건가” 항상 의심을 함. 그래서 혼자 살면서부터는 불쾌할 정도로 더러워지기 전에 가끔 몰아서 한 번에 치우는 게 나음. ㅋㅋㅋ
익명 2025-11-12
정리의 시간
정리 습관보다 먼저, 구조를 설계하라
1. 구조적 문제 ◾❌ 안 좋은 구조: 어지르는 사람과 치우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 ◾✅ 좋은 구조: 가족 구성원들이 자신의 몫을 다하는 것 2. 원칙 2가지 ◾자신의 방과 물건은 스스로 정리하기 ◾공용공간에 자신의 물건 놓지 않기 ◾가족 간 역할과 규칙 정하기 3. 근본적인 해결법 ◾정리의 효과를 몸소 느끼기 ◾정리 게으름을 이겨내기 4. 미니멀라이프 지향: 소비 자제 ◾소비 전 체크: “사지 않을 경우 심각한 불편이 생기나?” → 아니면, 사지 않는다. 5. 정리의 원리 (feat. 기록학) ◾주기적 평가·선별 (용도를 기준으로, 가치 없는 건 폐기하기) ◾분류화 & 목록화 (그것이 있어야 할 공간을 정해주기) ◾적극적 활용 Recap 강조 (제일 중요) ✅ 구조 짜기 → (1, 2번 참고) ◾불필요한 지출 억제 → (4번 참고) ◾선정리 후 실행 → 정리는 제대로 된 실행을 위한 기반이 되어준다
익명 2025-11-12
정리의 시간
깨끗→노동→지침→대청소→행복… 반복의 굴레
한 달간 정리하며 산 적이 있음. 처음 했을 땐 더러웠던 집이 깨끗해져서 도파민이 터져서 행복했는데, 지속적으로 하니까 노동 같고 ‘이걸 왜 해야 하지?’ 하는 의문이 들고 다 까먹음. 그러다가 점점 지쳐서 집이 엉망이 됨. 그러다가 가끔 한 번 힘내서 대청소하면 또 행복함. 근데 그것도 반복하다 보니 지침. ‘어떻게 늘 깨끗하게 있지?’ 이런 생각이 듬...
익명 2025-11-12
정리의 시간
‘당근 정리법’ 추천합니다
나는 지금 집안의 모든 잘 안 쓰는 물건들을 당근에 내놓는 중.. 그동안 귀찮아서 안 했는데 하나씩 없어지는 물건들 보고 더 박차를 가하는 중. 나는 집에 물건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음. 사기만 했지 쓰지도 않고 버리기도 애매한 물건들이 많았는데, 여러분, 당근을 활용해보세요! 이런 거 누가 살까 싶어도 가격 적당히 내놓으면 다 사갑니다. 가격, 크기 상관없이 모든 물건 다 가능! 안 되면 나눔이라도 해서 물건들 다 치우세요. 다들 버리기 아까워서 갖고 있는 것들 많은데, 당근이 진짜 신세계임.
익명 2025-11-12
정리의 시간
남편과 이혼까지 고민
시댁만 가면 스트레스예요. 어머님이 버릴 줄도 모르고 정리정돈도 안 되고 엉망진창입니다.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고, 거실 바닥에는 물건이 쭉 늘어져 있고 싱크대 위에는 물건이 나와 있어서 도마 하나 놓고 쓰지도 못해요. 거기다 시누이, 형님 되는 시남도 똑같아요. 자기 안 입는 옷, 가방, 샌들, 가구 다 갖다 놓고, 냉장고엔 먹지도 않는 거 이것저것 사다 놓고 전부 다 처리 못 해서 유통기한 다 지나고, 음식은 냉장고 맛 나고...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치워줘봤자 다음에 오면 또 똑같아요. 이것 때문에 남편이랑 이혼까지 하려고 했어요. 자기 안 쓰는 물건 물어보지도 않고 우리 집에 다 주고, 화장품도 취향이 있는데 무조건 다 선물처럼 주고... 누가 오면 쥐구멍에 숨고 싶어요. 시누이 집도 개판이에요. 저는 1년에 한 번씩 안 쓰고 필요 없는 물건 싹 다 버려요.
익명 2025-11-11
정리의 시간
쇼핑은 끊었는데 짐은 그대로인 현실
정리 정돈 안 된 어수선한 방과 집안 환경을 극히 불편해하고, 스스로의 게으름에 심히 자책감을 느끼면서도 정리에 드는 노동이 힘들어 제대로 청소를 해치우지 못하고 있어요. 매번 조금씩 치우는 속도보다 어질러지는 속도와 양을 따라가지를 못해요 ㅜㅡ 쇼핑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이젠 온라인 홈쇼핑도 안 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필요로 해서 들인 것들과, 선물 주고받은 것들에 깃들인 기억, 추억 때문에 잘 버리지를 못해요. 그래서 힘들어요.
익명 2025-11-11
정리의 시간
“이사가세요?” 소리 듣던 집
집에 짐이 많아서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집은 좁은데 짐이 많아... 그러니까 그냥 택배상자에 쑤셔놓고는 쌓아놓으니까 사람들이 우리 집 오면 “이사가세요?” 그러함. ㅠ.ㅠ... 그래서 이번에 이것저것 버리고, 서랍장을 사서 서랍 안에 정리해 놨더니 그나마 정리가 됨. 근데 청소하고 정리하고 나니까 확실히 기분이 좋아짐. 우울했던 마음이 개운해졌음. 앞으로도 청소, 정리 자주할라구요. 사람이 부지런해져요. 그래도 아직은 정리의 요령은 부족하지만, 청소라도 자주 할라구요.
익명 2025-11-11
정리의 시간
물건도, 사람도… ‘필요 이상’이 문제다
정리도 자신이 편안한 수준까지만 하면 됩니다. 남들이 보기에 더러워 보여도 나만 편하면 그뿐입니다. 문제는 지금도 충분한데 더 이상 필요 없는 것들을 계속적으로 추가하는 것. 쌓고 또 쌓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또 추가하고,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버려도 되는 것들을 못 버리고 미련을 두는 것. 이것이 문제죠. 이것은 물건에게나 사람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죠. 나에게 필요한 만큼만 물건이나 사람을 두고 살면, 정신도 안정되고 삶이 단순해져서 인생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작은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이게 정말 나에게 필요한가 고민해야 합니다. 사람을 사귈 때도 마찬가지죠.
익명 2025-11-11
정리의 시간
독립이 답일까…
안 치우고 사기만 하는 언니랑 같은 방 쓰는데 환장합니다. 누가 놀러와서 방 들여다보면 창고인 줄 알아요 ㅋㅋㅋ 저까지 묶여서 안 치우고 산다고 오해받는 것도 싫은데 제가 날 잡고 싹 치우면 그 자리에 새 물건을 가득 채워 넣더라고요?? 그러다가 어쩌다 한 번 제 물건 산다고 하면 둘 곳 없다고 사지 말라고… 독립만이 답인 것 같아요. 제발 좀 치워달라 했더니 본인도 답답한지 머리가 아프다네요.. 산더미처럼 쌓이고 굴러다니는 언니 물건들 볼 때마다 화딱지 납니다..
익명 2025-11-11
정리의 시간
혼자 살아봐야 아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살땐 늘 집 돌아오면 청소가 되어있어서 청소의 중요성을 전혀 몰랐는데, 자취하고 나서 제가 얼마나 더럽고 정신적으로 자립하지 못했는지 알게되더라구요. 머리 말릴 때 머리칼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진단 것도, 설거지 끝나면 개수구에 남은 찌꺼기가 있단 것도, 씻고 나올 때는 뜨거운 물로 바닥 잔여물을 씻어내고 환기시켜야 한단 것도, 사소한 모든 것에 다 뒷정리가 필요하단 걸 혼자 살고 나서야 알게됐어요. 자립이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익명 2025-11-10
소소한 생활
옷장 리셋 노하우 대방출!!
제가 정리 때문에 이사까지 했어요 ㅋㅋㅋ 모든 옷을 종류별로 싹 정리해 놓으시고 색깔별, 소재별로 구분해두세요. 딱 입는 옷만 빼고 다 버리시거나 기부하셔야 합니다. 모든 옷이 어디 있는지 스스로 다 알고 있어야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옷 소비를 멈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옷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코디하기도 훨씬 편해요. 그리고 결국 인간은 ⚡자기가 좋아하는 옷만 주구장창 입습니다 ㅋㅋㅋ 결국, 자주 입는 옷만 남기고 나머지는 과감히 버리세요. 그렇게 한 번 ‘울면서 정리’ 해보시면 내가 쓸데없는데 얼마나 돈을 썼는지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ㅋㅋㅋㅋ
익명 2025-11-10
정리의 시간
정리 초보를 위한 수납법 대원칙 6가지
❶ 물건을 늘리지 않는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애초에 들이지 않는 것이 정리의 시작이다. ❷ 세로 수납한다 겹겹이 쌓기보다 한눈에 보이게 세워두면 꺼내기와 넣기가 훨씬 수월하다. ❸ 여유 공간이 꼭 있어야 한다 꽉 찬 수납장은 숨이 막힌다. 공간에도 여백이 있어야 정리의 지속성이 생긴다. ❹ 분류: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큰 덩어리부터 정리하고 점차 세부로 나누면 체계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❺ 꺼내기 쉬운 정리함을 사자 보기 좋은 것보다 자주 쓰기 편한 구조가 정리의 효율을 높인다. ❻ 안 쓰는 용품, 쟁이지 말자 “언젠가 쓸지도 몰라”는 대부분 오지 않는 그 언젠가다. 용도를 잃은 물건은 공간만 차지한다.
익명 2025-11-10
정리의 시간
죄책감 없이 버릴 수 있는 방법…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안 쓰는 물건을 골라내는 건 문제가 아닌데 그 물건의 처분이 어려워요~ 사용하진 않지만 멀쩡한 물건을 버린다는 게 죄의식이 들어요~ 그렇다고 돈을 받고 팔기에도 좀 그렇고 (자잘한 것들) 무료나눔을 하자니 한 명 한 명 상대하기가 지치고.. 그런 물건 처리의 부담감이 밀려오니까 자꾸 미루게 되고 방치하게 돼요 ㅠㅠ 열흘 후에 이삿날인데 진짜 진짜 큰일남.. ㅠㅠㅠㅠㅠ 안 쓰는 물건 다 넘기면 버릴 건 버리고 재활용 가능한 건 최대한 재활용하고 상태 좋은 건 필요한 사람한테 나눔하고 알아서 다 해주는 업체 있으면 정말 맡기고 싶네요.
익명 2025-11-10
정리의 시간
결혼 전 짐 정리, 진짜 필요한 것만 남겨야겠어요
저는 늘 이고지고 사는 맥시멀리스트라 청소 한번 할 때마다 큰맘 먹고 하는데, 비울수록 오히려 정리할 게 없어서 청소 시간이 줄어든다는 사실이 어찌 보면 당연한 건데도 한번도 생각 못 해봤던 거라서 띵했어요 ㅋㅋㅋㅋ 아이들 장난감도 요란한 걸 많이 사주는 것보다 오히려 비움으로써 창의성을 키워주려는 점도 너무 바람직한 것 같구요. 생각해보면 우리 어릴 땐 다들 그런 장난감 없이도 이런저런 놀이들을 창작해내서 놀곤 했는데 ㅋㅋㅋ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지저분하게 채워진 공간보다 여백이 있는 공간에서 이런저런 생산적인 일들이 더 잘 되는 경험들을 해본 적이 있지요. 안 그래도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새 집에 가져갈 짐들과 본가에 두고 갈 or 버릴 짐들을 분류해서 정리해야 했는데,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들만 남겨놓는다면 오히려 비웠는데도 일상은 내내 충만할 것 같아요.
익명 2025-11-10
정리의 시간
사지 않는 생활 실천 가이드!!
? 『사지 않는 생활』 실천 리포트 ⛔ 핵심 메시지 - “사지 않는다는 건 돈을 아끼는 게 아니라, 내 시간을 되찾는 일이다.” 1️⃣ 왜 ‘사지 않는’ 생활인가 물건은 편리함보다 의존을 만든다. ‘갖고 싶은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하지 못하면 평생 정리만 한다. 소비는 잠깐의 쾌감이지만, 관리의 부담은 오래간다. 2️⃣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법 ? 1. 생각 전환 “불편함 = 나쁜 것”이라는 생각을 버린다. 편리함보다 단순함을 선택한다. ‘갖고 싶은 이유’를 묻고, 답이 감정이라면 멈춘다. ? 2. 소비 멈춤 루틴 ◾ 24시간 보류법: 사고 싶을 때 바로 사지 않는다. 하루만 기다린다. ◾ 목록 점검법: 내 집 안의 물건을 직접 적어보면 ‘이미 있음’을 깨닫는다. ◾ 대체 찾기법: 살지 않고 빌리거나 나눠 쓰는 방법을 먼저 찾는다. ? 3. 물건 다루는 습관 새 물건 1개 들이면 기존 1개는 정리 자주 쓰는 물건만 눈에 보이게, 나머지는 보관 또는 나눔 ‘없어도 사는 데 지장 없는 것’ 리스트를 만들어 본다. ? 4. 환경과 연계하기 ● 포장 적은 제품, 로컬 브랜드, 중고 거래로 지속가능한 소비 ● ‘환경을 위한 절약’은 나를 위한 마음의 여유로 돌아온다. 3️⃣ 사지 않으면 생기는 변화 ? 경제지출이 줄어 ‘돈보다 가치’ 중심의 삶으로 전환 ? 정신정리 스트레스↓, 자기 통제력↑ ? 시간물건 관리 시간 대신 휴식과 취미에 투자 ? 환경쓰레기 감축, 자원 순환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삶 4️⃣ 시작하기 좋은 첫 단계 ● 한 달 실험: ‘커피 텀블러, 옷, 인테리어 소품’ 중 하나를 사지 않기 ● 체크리스트 작성: 사고 싶은 순간, 아래 3문장 점검 ◾ 지금 꼭 필요한가? ◾ 대체할 수 있는 게 있는가? ◾ 이걸 사면 진짜 만족이 지속될까? ? 결론 ‘사지 않는 생활’은 절약이 아니라 해방의 기술이다. 덜 가지면 덜 흔들리고, 덜 흔들리면 더 선명해진다. 비움의 끝은 결핍이 아니라 여유다.
익명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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