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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꼭 물어봐야 할 3가지 질문
삶을 간소화하기 위해 물건 정리부터 시작하라. 물건을 정리하는 과정은 당신 삶에 큰 객관성을 가져와 선별하는 것이며, 소유한 물건들 하나하나를 보면서, “이것이 나에게 정말 쓸모 있는가? 이것이 나에게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가? 이것이 나 자신을 더 깊이 알아차리고 이해하도록 도와주는가?” 라고 묻는 것이다.
익명 2025-11-21
정리의 시간
혼자 살 준비, 물건부터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혼자 살아갈 것을 염두해서 서서히 내 물건만이라도 줄이고 있어요. 어제는 겨울에 한 번도 입지 않던 스웨터와 바지, 후드티를 버렸어요. 살아보니 늘 쓰던 거, 늘 입던 것만 쓰고 작년에 안 쓴 것은 결국 올해도 안 쓰게 되고 내년도 마찬가지가 될 거라는 걸 알아요. 오늘은 주방, 내일은 옷, 모레는 잡다한 것들… 차례대로 줄이려 합니다.
익명 2025-11-21
정리의 시간
8년차 미니멀의 고백
저는 2017년부터 계속 짐을 줄이고 미니멀을 추구해왔는데 실천할수록 쉽지 않다는 걸 느껴요. 먼저 쓰레기부터 버리고, 안 쓰는 것·필요 없는 것부터 나눔, 중고 판매를 꾸준히 하니까 정말 많이 비워지더라고요. 비울 때 사진이나 메모를 해둬서 얼추 정리가 됐을 때 목록을 보니 제 짐의 70퍼센트 정도가 비워져 있어서 소름 돋았어요. 저는 처음부터 졸업앨범이나 상장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느껴져서 비웠고, 당근에서는 300개 넘게 판매 & 나눔을 했어요. 그 외 버리거나 재활용한 건 셀 수가 없더군요. 비워내면서 느낀 점은 공간이 살아나고 마음속 공허함이 사라진다는 것이었어요. 신기하게… 물건을 구입하는 데 점점 더 신중해지고, 짐을 늘리지 않고 단정한 삶을 이어가도록 앞으로도 실천하려고요. 옷도 잘 안 사게 되고, 생필품이라도 대량 구매를 지양하며 생활 습관 자체를 바꾸려고 매번 노력 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필요 이상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시작점이 될 것 같아요. 모두 모두 화이팅!!
익명 2025-11-21
정리의 시간
충동 구매를 막아주는 깨알 조언!!
사기 전에 공간을 먼저 생각하고 삽니다. 꼭 필요한지, 대체 물건이 집에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 1년에 최소 2번은 옷 정리, 책 정리, 창고 정리를 하면 재고 파악이 되고 보류 물건은 2주 동안 모아두고 보다 보면 남겨둘지 버릴지가 결정되더군요. 집 규모가 작아지니 정말 많이 버리면서 즉흥적으로 사지 말자고 다짐했답니다.
익명 2025-11-20
정리의 시간
쇼핑권 1개 = 버리기 2개!!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확실한 방법이에요
나만의 꿀팁 비스무리한 것 하나 더 공유하자면 새로운 물건을 사기 전에 기존의 어떤 것을 버릴 건지부터 먼저 정함. 운동화를 사고 싶으면, 기존의 운동화 중 뭘 버릴 건지를 미리 정해 두고 새 운동화를 삼. 바지도 뭘 버릴 건지부터 먼저 정한 뒤 새로운 바지를 삼. 정장도 속옷도 일단 버릴 거 2개 정하면 나한테 쇼핑권 1개를 주는 식. 전자제품도 생활용품도 일단 버릴 게 정해지지 않으면 쇼핑 중지.
익명 2025-11-20
정리의 시간
나의 소소한 정리습관
나의 정리습관 1. 쇼핑할때 종이백 사양하기 2. 사은품을 받게 되면 필요한 사람 바로 주기 3. 하나사면 두개 버리기 4. 샘플받으면 먼저 써버리기
익명 2025-11-20
정리의 시간
하나만 있어도 벅차네요…
나는 진짜 가진 게 물건들이 하나씩밖에 없는데도 정리가 안 된다. 모든 물건이 하나씩만 있어도 엄청 남.. 주방용품은 접시, 그릇, 숟가락·젓가락, 조리기구도 전부 하나밖에 없고 향신료란 것도 설탕도 없고 소금·후추·고추장·식용유 네 개밖에 없음.. 반찬통은 좀 많은데 3개 있음.. 컵도 단 하나.. 텀블러도 단 하나.. 진짜 거의 단 하나씩만 있는데도 스트레스.. 심지어 밥솥도 없는데.. 뭔가 인생이 물건이 너무 많아서 복잡ㅠㅠ..
익명 2025-11-20
정리의 시간
버리면 삶이 가벼워지는 물건 리스트!!
<부엌> 1.텀블러&물병 2.유통기한 지난 향신료 (유통기한과 구입시기 적어두기) 3.배달 음식에 딸려오는 소스들 정리 4.냉장고에 있는 미스테리한 음식 5.음식 저장 용기 6.커피머그잔 <가전제품> 1.1년 넘게 사용하지 않은 기기 2.쓰지 않은 유리잔,그릇,접시들 3.에코백, 재사용 봉투 <옷장> 1.핸드백 2.구멍이 났거나 늘어진 속옷 3.잘 맞지 않는 옷 4.주얼리 5.파티드레스 6.유행을 타는 스카프 7.겨울모자,장갑,목도리 8.입지 않는 잠옷 <욕실> 1.화장품,샘플 2.약품 3.헤어스타일링 기기 <기타 집 공간> 1.오래된 홈 데코(분위기에 맞지 않는 액자) 2.여행가방,백팩 3.취미용 스포츠 장비 4.장난감
익명 2025-11-20
정리의 시간
결국 떠날 땐 아무것도 못 가져간다는 걸 깨달았어요
나도 물건에 깔려 살다가 ‘진짜 버리면 후회하지 않을까?’ 수십 번 고민하다가 버렸는데, 집에 와서 편하게 할 것도 없고 쉴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무엇보다 그동안 미뤄왔던 식단, 운동이 안 됐었는데 이상하게 식단 짤 시간과 여유, 운동할 짬이 생겼다. 딱히 물건이 많다고 해서 운동을 못할 이유가 없었는데, 정리할 게 없어지고 굳이 할 필요도 없어지니 몸과 마음이 편해지고 운동할 여유도 생겼다. 물건이 쌓여 있던 조리기구 주방도 싹 정리하고 진짜 딱 필요한 것만 몇 개, 눈에 다 들어올 정도로만 두니 식단도 다시 요리하게 되었다. 어차피 갈 때는 다 남겨두고 가야 하고, 천국 갈 때 이승에서 가져갈 건 없다고 생각했다. 그게 맞는 것 같다. 하하 ^^
익명 2025-11-19
정리의 시간
미니멀리스트들도 과거엔 다 ‘예쁜 거 좋아하던 사람’이었어요
저는 원래 기능적인 것에 촛점이 명확해서 젊을 때나 나이가 든 지금이나 비슷하지만, 사실… 지금 미니멀리즘을 실행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젊을 땐 위와 비슷했을 거예요. 세상이 다 꿈길 같고, 낭만에 아기자기 예쁜 것들 좋아하는 건 당연하죠. ^^ 근데 살면서 ‘그게 그렇게 큰 의미가 없구나’ 하는 때가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마구잡이로 사는 것도 이해가 가요. ^^ 그러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 자동으로 점점 줄어들 거예요. 써봐야 이걸 더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할 수 있으니. ^^ 결국 본인 가치에 맞는 소비가 적절한 미니멀리즘이 아닐까 싶어요.
익명 2025-11-19
정리의 시간
미니멀은 절약이 아니라 ‘소유의 철학’입니다
미니멀의 정말 중요한 핵심은 ‘적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소유하는 모든 것에서 기쁨을 찾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많이 가지게 되며 기쁨에 둔감해집니다. 성인이 되고, 나이를 먹게 되며 더 많은 것을 더 쉽게 가지게 되죠. 자본주의 세계에서 기쁨은 곧 가치로 환원되기 쉽습니다. 100원보다 100만원이, 시장 가방보다 명품백이 당연히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기업들은 더 많은 것을 소유하라고 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소유하기 위해 살아갑니다. 똑같은 물건이 이미 있어서 필요하지도 않고, 소유하게 된다 해도 더 이상 기쁨을 찾을 수 없어 원하지도 않는 물건을 소유하기 위해 더 많이 노동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당신의 필요를 제대로 알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소유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기쁨을 주지 않는 물건은 쿨하게 버리고, 당신의 기쁨을 밝혀주는 물건만을 소유하는 것. 돈은 사회에서 매긴 가격표일 뿐, 당신 삶의 가치는 아닙니다. 다이소에서 산 캐릭터 머그잔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사용하며 귀여워하고 즐거워할 수 있다면 그 머그잔은 충분히 소유할 만한 물건입니다. 마찬가지로 집과 자동차, 고급 명품과 값비싼 장신구도 당신에게 기쁨을 밝혀줄 수 있다면 그 역시 소유할 만한 물건이죠.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소유하며 행복을 찾을 줄 아는 모든 사람들은 이미 훌륭한 미니멀리스트입니다.
익명 2025-11-19
정리의 시간
물건은 안 쓰면 바로 짐이 됩니다.
집 작다 불평할 일 아님요. 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중요함요. 부르는 게 값인 팔로알토 사는 지인 집에 가보니 우울증으로 집 꼴이 ㅠ 불필요한 거 정리하는 건 불가능하니 (언젠간 쓸 일 있을 것 같아, 필요할 것 같음) 그냥 1년 이내 안 썼던 건 박스에 일단 넣어두고 1년 안에 역시 꺼낼 일 없으면 그냥 내다 버림. 의류는 계절별로 분리해서 지난 해 안 입었으면 박스로 철. 새해가 와도 또 안 꺼내면 그냥 내다 버림. 그렇게 철마다 하게 되면 조금씩 정리됨. 한 번에 다 하려 하면 엄두 안 나서 못하니 한 달에 한 번이든, 계절에 한 번이든 잔잔잔 꾸준히 해야 함. 미니멀은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님요. 물건은 쓰지 않을 때는 ‘짐’. 짐은 그냥 진짜 인생의 짐임.
익명 2025-11-19
정리의 시간
“정리하지 못하는 건 게으름이 아니라… 용기의 문제였어요”
독립하면서 도저히 못 버리겠는 잡동사니들, 박스에 담아서 가져왔는데 이사하고 한 달 동안 그 박스 정리 안 하고 쌓아뒀는데도 꺼낼 필요도… 딱히 없더라구요. 쓸모 있어서 갖고 있는 게 아니라 ‘잊지 못해서’ 갖고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남은 물건은 미련인 동시에 추억의 매개체라 물건을 버리는 것은 기억을 버리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켜켜이 쌓아온 방의 퇴적물들은 곧 나의 역사가 되었고, 한평생 살아왔던 내 작은 방과 이별하는 데 필요한 것은 돈도 시간도 아니라, ‘망각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였어요.
익명 2025-11-19
정리의 시간
정리는 남편, 위생은 저… 끝없는 공방전이 이어져요
정리정돈은 못 하는데 위생 개념은 철저한 사람과, 정리정돈은 잘 하는데 위생 개념이 없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ㅎㅎ 남편은 정리는 잘 하는데 뒤에 가서 보면 얼룩도 남아 있고 기름때도 묻어 있고, 쓰레기봉투 버린 손으로 온 집안 손잡이를 다 만지고 다녀요.. 그래서 위생 개념이 부족한 남편이 저는 더러워 보이고…ㅎㅎ 저는 좀 정리가 안 돼도 안 거슬려서 정리는 잘 안 되는데, 수시로 돌돌이 돌리고 기름기 있는 설거지는 두 번씩 씻고, 쓰레기봉투 정리한 손은 바로 씻고, 절대 씻기 전에 문고리를 안 만지거든요.. 근데 남편은 정리정돈 안 되는 제가 더럽다고 하고…ㅎㅎ 남편은 눈에 보이는 것만 정돈되면 되고, 저는 눈에 안 보이는 것도 깨끗해야 해서… 이 논쟁을 끝낼 수 있을까요….ㅎㅎㅎ
익명 2025-11-18
정리의 시간
아침 청소 15분이 삶을 더 가볍게 만듭니다
팔 빠지게 매일 청소하라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어려서 장난감이 많고 지저분해도 저녁이면 꼭 아이와 정리를 하고 잤습니다. 아이가 커가고 집 정리가 더 쉬워지면서 한번 정돈을 해놓으니 매일 치울 것도 거의 없어요. 아이·남편 보내면 창문 열고 이부자리 정리, 로봇청소기(매일은 안 돌리고 밀대·돌돌이랑 번갈아서), 밥 먹은 거 정리, 아이 방 침대·책상 정리— 이거 하는 데 15분이면 충분합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정돈된 집안을 보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화장실, 베란다는 일·이주에 한 번씩 하고요. 계절 바뀔 때 드레스룸을 한 번씩 정리해서 버릴 옷은 과감히 다 버립니다. 아침 15분 청소·정리 루틴으로 다음 일과를 시작하고 (운동, 약속, 마트, 픽업 등등) 다시 집에 들어오면 깔끔한 집에 더 할 일도 없고요^^ 긍정적이고 기분 좋은 느낌이 다음 할 일과 목표를 생각하게 만들고, 성취도 확실히 잘 됩니다 ? 작은 습관 루틴이 하루에 큰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부자는 아니지만 부족한 건 없어서 감사한 삶입니다 ?
익명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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